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 최은경

관련사진보기


"눈에 보이는 공간뿐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관계의 빈 공간'이 필요하다."

정여울 감성 산문집 <마음의 서재>에 나오는 문장입니다. 최근 취업포털 사이트 잡코리아가 '퇴사 충동을 느끼는 순간'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요. 2위가 상사, 동료, 부하 직원과의 관계가 원만치 않을 때라고 답했습니다.

인간관계를 고민하는 당신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건, 사표가 아니라 '관계의 빈 공간'이 아닐까요? 어쨌거나 돈은 벌어야 하니까요(같은 설문에서 '퇴사 충동에도 일하는 이유' 1위). ^^


마음의 서재 - 정여울 감성 산문집, 개정판

정여울 지음, 이승원.정여울 사진, 천년의상상(2015)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오마이뉴스 에디터. '에디터만 아는 TMI'를 연재합니다. 그림책을 좋아합니다. 2017년 그림책에세이 '하루 11분 그림책 짬짬이 육아'/ 2019년 성교육 전문가와 함께 하는 대화집 '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를 출간했습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