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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그라다 파밀리아(Sagrada Família). 스페인의 세계적인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가 설계하고 직접 감독을 맡았던 가톨릭 성당으로 우리말로는 흔히 '성가족성당'이라고 한다. 가우디 건축의 '백미'이자 바르셀로나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로 유럽 여행 필수 탐방지로 꼽힌다.

1882년에 착공해 133년째 진행 중인 성가족성당의 건축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 가우디 사후 100주년이 되는 2026년에 완공 예정인 이 성당은 앞으로 10년 동안 총 여섯 개의 탑이 더 세워질 예정이다. 이 가운데 무려 172m에 달하는 중앙탑이 건설되면 성가족 성당은 유럽에서 가장 높은 종교 건물의 지위를 얻게 된다.

성당 측에서 최근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을 통해 현재 모습과 함께 2026년 완공된 사그라다 파밀리아의 사실감 넘치는 웅장한 모습을 미리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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