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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농구팀'으로 불리는 미국의 할렘 글로브트로터스가 멋진 농구 음악을 선보였다. 농구공 튀기는 소리를 비트 삼아 묘기를 부리며 리듬을 만들어내는데 자동차 경적이나 순찰차 사이렌마저도 자연스럽게 섞여 있다. 농구판 '난타'인 셈이다.

한 편의 뮤직비디오를 연상시키는 이 영상은 할렘 글로브트로터스의 창단 9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영국의 유명 뮤지컬 <스톰프> 공연자 여덟 명과 글로브트로터스 선수 네 명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만들어졌다.

<스톰프>의 제작자인 루크 크레스웰과 스티브 맥니콜라스가 감독을 맡아 미국 뉴욕의 그리니치 빌리지 농구장에서 제작되었다. 할렘 글로브트로터스는 90주년을 맞아 오는 12월 26일부터 북미 지역 260개 도시를 순회하며 330회 이상의 시합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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