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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 여러분께 새정치민주연합의 길을 묻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당은 10월 12일과 26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서울 금천구청 대강당,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서울지역 당원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한다.

12일 1차 토론회에는 서울 서부 13개(종로·용산·성북·강북·서대문·마포·은평·양천·강서·구로·금천·영등포·동작) 권역 권리당원들이 참석하고, 26일 2차 토론회에는 동부 12개(중구·성동·광진·동대문·중랑·도봉·노원·관악·강남·서초·송파·강동)권역 권리당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새정치연합의 비전과 정체성, 당원의 역할과 혁신 방안 등을 논의하게 된다.

먼저 12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는 1차 토론회는 문재인 비상대책위원과 박원순 서울시장, 당 소속 구청장과 일반당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부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오영식 서울시당위원장의 기조발제가, 2부는 참석자들의 토론과 자유발언으로 이뤄진다. 테이블 별로 나눠앉은 참석자들은 당원 대상으로 사전 선정된 4개 토론 주제 <당내 리더십과 민주주의>, <당원 및 국민과의 소통>, <당의 노선(민생과 투쟁, 생활정치와 풀뿌리 민주주의)>, <대선 총선 승리 방안, 외연 확대 방안>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토론과 발언을 이어가게 된다.

<오마이뉴스>는 12일과 26일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당 전당원 토론회' 전 과정을 오마이TV를 통해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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