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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기술공사 대전이전 협약식이 3일 대전시청에서 열렸다. 사진 왼쪽부터 김칠환 가스기술공사 사장, 박성효 대전시장, 김신호 대전교육감
 한국가스기술공사 대전이전 협약식이 3일 대전시청에서 열렸다. 사진 왼쪽부터 김칠환 가스기술공사 사장, 박성효 대전시장, 김신호 대전교육감
ⓒ 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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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박성효 시장과 대전시교육청 김신호 교육감은 한국가스기술공사와 3일 오전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가스기술공사의 원활한 대전이전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력 약정을 체결했다.

지난해 9월 가스기술공사 김칠환 사장이 대전이전 의향을 밝힌 후 부지선정 및 지역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오늘 이전을 위한 업무협정을 체결함으로써 가스기술공사의 대전이전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서울 내발산동에 소재하고 있는 가스기술공사는 한국가스공사의 LNG 생산 및 공급시설을 관리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전국 11개 지사를 포함하여 1400여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대전 본사에는 300여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올 7월에 유성구 관내 폐교부지로 이전하게 될 가스기술공사는 사옥 내 편의시설을 개방하여 지역 주민과 화합하는 공기업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사옥은 폐교 건물을 리모델링해 사용하기로 함으로써 공기업이 자원재활용 및 예산을 절감에 노력하는 귀감이 되고 있다.

덧붙이는 글 | 대전충남 한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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