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전국적으로 새해 첫 출근일 부터 눈이 내려 교통대란과 함께 지각사태가 벌어졌습니다. 하지만 방학을 맞이 하여 텅빈 운동장의 주인이 된 방과후교실 아이들은 마냥 신이 났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얀눈세상으로 동심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동심의 세계로 떠나 보세요!

 

동심의 세계 눈이오자 아이들은 마냥 신이났습니다.

얘들아! 그만! 눈싸움을 하던 아이들이 선생님에게 총 공격을 퍼붓고 있습니다.

내가 안그랬어! 눈싸움을 하다가 무서운 모양입니다.

꼬마 눈사람 눈밭에 뒹굴던 아이가 정말 눈사람이 되었네요

아! 포근해! 선생님도 누워보세요! 얼마나 포근한데요!

와! 포근하다 아이들 요청에 선생님도 눈밭에 드러누웠습니다.

옷 말리는 중 눈싸움을 한바탕 치른 후 방과후교실에선 젖은 옷 말리기가 한창입니다.

고드름 고드름  고드름 고드름 수정고드름이 달렸어요

방과후교실표 고드름 고드름 한번 맛보세요! 맛이 끝내 줍니다.

온 세상을 덮은 햐얀 눈처럼 비록 어려운 환경에서 방과후교실에 다니지만, 아이들이 눈처럼 햐얀 꿈들을 마음껏 꾸면서 건강하게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