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아바타: 물의 길' 환경사랑 파도타기

등록 22.12.09 11:36l수정 22.12.09 11:36l이정민()

[오마이포토] '아바타: 물의 길' 환경사랑 파도타기 ⓒ 이정민


제임스 카메론 감독, 존 랜도 프로듀서, 스티븐 랭 배우, 시고니 위버 배우, 조 샐다나 배우, 샘 워싱턴 배우가 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영화 <아바타: 물의 길> 내한 기자회견에서 선물받은 액자로 파도타기를 하고 있다.

<아바타>의 후속편인 <아바타: 물의 길>은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 및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이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전편에 이어 13년 만에 선보이는 메가폰을 잡았다. 14일 전 세계 최초 개봉. 
 

'아바타: 물의 길' 환경사랑 파도타기 제임스 카메론 감독, 존 랜도 프로듀서, 스티븐 랭 배우, 시고니 위버 배우, 조 샐다나 배우, 샘 워싱턴 배우가 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영화 <아바타: 물의 길> 내한 기자회견에서 선물받은 액자로 파도타기를 하고 있다. <아바타>의 후속편인 <아바타: 물의 길>은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 및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이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전편에 이어 13년 만에 선보이는 메가폰을 잡았다. 14일 전 세계 최초 개봉. ⓒ 이정민

 

'아바타: 물의 길' 환경사랑 파도타기 제임스 카메론 감독, 존 랜도 프로듀서, 스티븐 랭 배우, 시고니 위버 배우, 조 샐다나 배우, 샘 워싱턴 배우가 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영화 <아바타: 물의 길> 내한 기자회견에서 선물받은 액자로 파도타기를 하고 있다. <아바타>의 후속편인 <아바타: 물의 길>은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 및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이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전편에 이어 13년 만에 선보이는 메가폰을 잡았다. 14일 전 세계 최초 개봉. ⓒ 이정민

 

'아바타: 물의 길' 시고니 위버 시고니 위버 배우가 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영화 <아바타: 물의 길> 내한 기자회견에서 선물받은 액자를 보고 있다. <아바타>의 후속편인 <아바타: 물의 길>은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 및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이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전편에 이어 13년 만에 선보이는 메가폰을 잡았다. 14일 전 세계 최초 개봉. ⓒ 이정민

 

'아바타: 물의 길' 조 샐다나 조 샐다나 배우가 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영화 <아바타: 물의 길> 내한 기자회견에서 선물받은 액자를 들어보이고 있다. <아바타>의 후속편인 <아바타: 물의 길>은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 및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이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전편에 이어 13년 만에 선보이는 메가폰을 잡았다. 14일 전 세계 최초 개봉. ⓒ 이정민

 

'아바타: 물의 길' 시고니 위버-스티븐 랭 시고니 위버와 스티븐 랭 배우가 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영화 <아바타: 물의 길> 내한 기자회견에서 선물받은 액자를 보고 있다. <아바타>의 후속편인 <아바타: 물의 길>은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 및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이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전편에 이어 13년 만에 선보이는 메가폰을 잡았다. 14일 전 세계 최초 개봉.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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