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공조2' 글로벌 공조

등록 22.08.16 14:04l수정 22.08.16 14:04l이정민()

[오마이포토] '공조2' ⓒ 이정민


유해진, 임윤아, 현빈, 진선규 배우가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영화 <공조>의 속편으로,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와 남한 형사, 그리고 해외파 FBI요원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수사요원들의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9월 7일 개봉. 

 

'공조2' 이석훈 감독(왼쪽에서 두 번째)과 유해진, 임윤아, 현빈, 진선규 배우가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영화 <공조>의 속편으로,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와 남한 형사, 그리고 해외파 FBI요원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수사요원들의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9월 7일 개봉. ⓒ 이정민

 

'공조2' 이석훈 감독 이석훈 감독이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제작보고회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영화 <공조>의 속편으로,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와 남한 형사, 그리고 해외파 FBI요원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수사요원들의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9월 7일 개봉. ⓒ 이정민

 

'공조2' 유해진, 임윤아, 현빈, 진선규 배우가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영화 <공조>의 속편으로,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와 남한 형사, 그리고 해외파 FBI요원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수사요원들의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9월 7일 개봉. ⓒ 이정민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