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연모' 박은빈-로운, 함께 쌓아가는 휘운커플

등록 21.10.08 14:26l수정 21.10.08 14:26l이정민()

[오마이포토] '연모' 박은빈-로운, 함께 쌓아가는 휘운커플 ⓒ KBS


박은빈과 로운 배우가 8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연모>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다. 11일 월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사진=KBS 제공
 

'연모' 박은빈-로운, 함께 쌓아가는 휘운커플 박은빈과 로운 배우가 8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연모>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다. 11일 월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 KBS

 

'연모' 박은빈-로운, 함께 쌓아가는 휘운커플 박은빈과 로운 배우가 8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연모>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다. 11일 월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 KBS

 

'연모' 박은빈-로운, 함께 쌓아가는 휘운커플 박은빈과 로운 배우가 8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연모>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다. 11일 월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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