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달리와 감자탕' 박규영, 누구보다 단단!

등록 21.09.16 15:24l수정 21.09.16 15:24l이정민()

[오마이포토] '달리와 감자탕' 박규영 ⓒ KBS


박규영 배우가 16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귀티가 흐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 작품이다. 22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사진=KBS 제공
 

'달리와 감자탕' 박규영 박규영 배우가 16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귀티가 흐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 작품이다. 22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 KBS

 

'달리와 감자탕' 박규영 박규영 배우가 16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귀티가 흐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 작품이다. 22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 KBS

 

'달리와 감자탕' 박규영 박규영 배우가 16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귀티가 흐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 작품이다. 22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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