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추억의 '오징어 게임', 극한 서바이벌로!

등록 21.09.15 11:35l수정 21.09.15 11:42l이정민()

[오마이포토] '오징어 게임' ⓒ 넷플릭스


허성태, 박해수, 이정재, 정호연, 위하준 배우가 15일 오전 비대면으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17일 공개. 

사진=넷플릭스 제공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왼쪽에서 네 번째)과 허성태, 박해수, 이정재, 정호연, 위하준 배우가 15일 오전 비대면으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17일 공개. ⓒ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왼쪽에서 네 번째)과 허성태, 박해수, 이정재, 정호연, 위하준 배우가 15일 오전 비대면으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17일 공개. ⓒ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허성태, 박해수, 이정재, 정호연, 위하준 배우가 15일 오전 비대면으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17일 공개.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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