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의도


인구 580만 명의 도시국가 싱가포르. 적도선 아래의 작은 섬나라지만 국가경쟁력 1위, 세계공항순위 1위, 대학평가 아시아 1위, 1인당 국민총소득(GNI) 3위 등 결코 작지만은 않은 나라입니다. 반면에 언론자유지수 158위에 태형과 사형이 집행되는 독특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멋진 도시 국가라는 의미와 벌금의 도시라는 의미를 함께 가지고 있는 Fine City 싱가포르의 모습을 통해 한국이 타산지석 삼아야 할 게 어떤 게 있는지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기자소개

15년째 싱가포르에 살고 있는 이주노동자. 어린이 교양지 <고래가 그랬어>에 글을 연재한 것과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올해의 뉴스게릴라로 뽑힌 것을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며 사는 반도체 회사의 노동자입니다.

이봉렬 기자의 다른 연재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