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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고 푸진 맛
문예계간지 <창작21> 여름호를 통해 문단에 얼굴을 내민 시인 조찬현은 1958년 전남 강진에서 태어났다. 1987년 육군대위로 예편한 뒤 막노동과 개인사업을 하다가 지난 2005년부터 인터넷신문 <오마이뉴스> 뉴스게릴라, SBS U포터, <전라도닷컴> 전문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해보다 먼저 떠서 캄캄한 신새벽을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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