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예

김보예(kr1004jp) 기자

“당신의 여행에서 1시간만 마음을 써 주세요” 일본의 유명 관광지와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우리의 아픈 역사가 깃든 장소가 많습니다. 하지만, 정보 부족과 무관심으로 인해, 추도 받아야 할 장소에는 인적이 드물다는 현실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많은 분들이 역사에 관심을 가져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사(칼럼)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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