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노휘

차노휘(ckshgnl) 기자

글쓴이 차노휘는 소설가이자 광주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2016년부터 도보 여행을 하면서 ‘길 위의 인생’을 실천하고 있다. 2009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얼굴을 보다〉가 당선되었고 저서로는 소설집 《기차가 달린다》와 소설 창작론 《소설창작 방법론과 실제》, 여행 에세이집 《쉼표가 있는 두 도시 이야기》, 장편소설 《죽음의 섬》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