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조

김한조(sanjojo) 기자

본적은 제주이며, 1974년에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졸업 후 만화가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파주에서 살며 만화와 일러스트 등을 그리고 있습니다. <소년의 밤>, <어린이의 미래를 여는 역사>, <김깡깡이 나타났다>, <기억의 촉감>, <밍기민기> 등의 만화를 그렸습니다.

최근 활동 정보가 없습니다.

  • 소년의 밤 (새만화책,2008)
  • 어린이의 미래를 여는 역사 (한겨레아이들,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