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언니

강호언니(sindart) 기자

살아보니 삶은 정말 여행과 같네요. 신비롭고 멋진 고양이 친구와 세 계절에 걸쳐 여행을 하고 지금은 다시 일상에서 여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바닷가 작은 집을 얻어 게스트하우스를 열고 이따금씩 찾아오는 멋진 '영감'과 여행자들을 반깁니다.

[사진] 배수관 청소기
2020.01.12 17:32:32

[사진] 겨울옷 매장
2020.01.12 17:32:31

시상 연도 시상 내용
2010년 09월 이달의 뉴스 게릴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