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장이

멋장이(ybl7736) 기자

그 동안 저는 중앙 주요 일간지 및 지방지에 많은 칼럼을 써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기존의 신문들의 오만함과 횡포를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인터넷 신문이란 매체를 통해 보다 폭넓게 이런 일을 하고 싶습니다.

최근 활동 정보가 없습니다.

  • 아름다운 삶을 살고 싶을 때 읽는 책 (함께 북스,2009)
  • 흑룡 말(言)을 타고 하늘을 날다 (IT DAILY,2012)
  • 힘들면 잠시 쉬어 가세요 (책과 나무,2015)
  • 아파, 그래도 괜찮은 삶이야 (책과 나무,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