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지기

희망지기(myoon595) 기자

평범한 수학선생이었습니다. 수학으로 먹고 산 사람이 이제 수학교육 적당히 하자고 주장하고 다닙니다. 대다수에게 무익하기 때문이고 모두에게 가르쳐야할 유익한 다른 것이 더 많다고 믿기 때문입니다.